SW 개발자 | 생산성

안녕하세요

프론트엔드 개발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3년차 개발자 이정민입니다. DX에 관심이 많아 사내 모든 프론트엔드 프로젝트에 관여하며 운영 도구 개발, API 인터페이스 자동화, 사내 워크플로우 자동화, CI/CD 설계 등 팀의 기반을 탄탄하게 만드는 작업을 꾸준히 개선해왔습니다.

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것을 넘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편을 없애고, 팀이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. DevOps에도 관심이 커져 배포 파이프라인을 보는 일이 점점 즐거워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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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외에는 ?

요즘은 러닝을 즐겨 하면서 생각 정리와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.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이되면 철인 3종경기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~ 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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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HALF: 01:32
  • FULL: 03:27